언제나 노래를 듣는 분이 있어요. 자주 봐서 말을 서로 나누게 되었는데, 괜찮은 분 같네요.

그냥 인사정도? 하는 이웃이 되었어요.

노래는 맨날 한 곡만 들으십니다. 그렇다고 해도 매일 즐거워 보입니당.

그 분처럼 음악을 즐기며 살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ㅇ^ 제가 아주 기다리는 뮤직 조성모 바다 시작해보겠습니다., 물건을 전하는 역할을 하는 직업인은 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마음을 전달하는 일을 해내는… 아~ 그래서 전 존경한답니다. 택배일이건, 편지건, 힘들잖아요.

왔다 갔다 하면서… 사람에게 맘을, 기쁨을 전해줄 수 있다는 것이. 그래서 존경을 한다는 겁니다!

분명히 체력도 엄청날 겁니다. 아… 나 자신도 애절하게 기다리고만 있답니다.

초인종을 얼른얼른 눌러주기를~ 문을 똑똑 노크해주시길!! 이렇게 대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여요.

하하. 좋지 않아요^^?

물건을 받고, 정성스러운 편지를 받는 그 일이… 그래서 더욱더 기다리는 것 같답니다. 그런 일을 하시는 분이 너무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