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전환 이 노래 Ladyfish Wednesday Night
졸려서 엄청 졸았답니다. 정신이 없어 옆에 사람이 깨워주거나 아주 졸아서 내릴 전철역을 놓치거나 정류장을 지나치기 일쑤…. 정신 좀 차리자. 그래서 음악을 들었는데 즐거운 음악도 그저 나에겐 자장가였습니다. 정신을 잃기 전 끝으로 들었던 곡…. Ladyfish Wednesday Night 바로 이 곡인 것 같은데…? 하하, 희미한 기억 속 뮤직입니다. 어째서 그렇게 졸렸던 거지? 한번 들어봐 주십시오. 정겨운 노래를 들어볼까요? Ladyfish Wednesday Night 이 노래 어때요?, 짰던 계획이 틀어졌을 때에는 성질이 많이 나죠. 그래서! 전 저의 계획대로 딱!딱! 항상 움직이지 않으면 진짜로 엄청나게 너무나 예민해지고 맹수가 된답니다. 으르렁~~!! 화낼 거랍니다! 으음, 그래도 많이 틀어지진 않죠. 아아~ 생각만큼 잘 진행되지 않아도… 너무나 천천히 제가 원하고 바라는 방향으로 진짜 잘 흘러가주면 좋답니다. 아아~ 그럴 때마다… 어찌나 뿌듯한지 으음, 그래서 철저하게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