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에서 그 뮤직이 나오길래 저역시도 따라 불러봤습니다. 역~시 아이들이 하는게 귀엽네.
아니 딱히 귀여우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어찌됐건 그런 생각이 바로 들었죠. 결국 아이들이 예쁘다?
이겠죠? 첨으로 가는 비행기 여행!
아, 비행기에서의 풍경을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었죠. 준비를 하는 과정도 떨림 그 자체였습니다.
정말 설렜습니다. 첫 비행기에요!
전철도, 기차도 아니고 하늘을 나는 비행기라니! 진짜로 떨림 그 자체였네요.
여튼 그렇게 여행 가방도 준비하고! 여권도 잘 챙기고!
음, 또 다양한 옷가지도 잘 넣고 세면도구도 넣은다음 자잘한것도 넣고 약도 넣고! 그렇게 준빌 다 하고 드~디어 비행기를 탔네요.
비행기를 타니 아주 요상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울컥하는 기분도 들고 고도가 높아서 귀도 잘 막혀서 침을 몇 번이나 삼켰는지ㅋㅋㅋ 그렇다해도 그저 좋았습니다.
그리고 도착지에 도착했지요. 짐을 찾더라고요.
짐을 막 열심히! 찾는데 제 짐이 안보여서 어어?
했는데 그냥 찾는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