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시작합니다. 바로~ 이 좋은 멜로디를….

음악이 시작된다면 난 설레서 잠을 잘 수 그렇담 뮤직을 시작해보겠습니다. 하동균 그녀를 사랑해줘요 떨려서 단잠을 잘 수 없는 음악.

이러한 뮤직을 들어봅니다. 계속해서 들으면 영원히 단잠을 못 하핫~ 농담이랍니다.

그러면 음악을 시작합니다! 정겨운 뮤직을 들어볼까요?

하동균 그녀를 사랑해줘요 함께 들어요., 오늘은 심플하게 집에서 만들어 먹기로 했어요. 하도 시켜먹어 배달 음식이 맛없어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할 수 있는 요리가 없어서 그런 걸까 뭘 만들어 먹을까 고민했습니다. 떡볶이?

아니. 밥을 먹어야겠어요.

그러면 볶음밥? 아, 쉽긴 한데 배달 음식 시키면서 너무 진짜 먹어서 질려버렸어요.

찌개! 찌개가 넘넘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만만한 찌개를 끓였답니다. 지글보글 끓여서 한동안 먹어야지!

다짐 한 다음에 냉장고를 열었습니다. 세상에….

텅텅 빈 냉장고. 그리고 진짜 달랑 김치밖에 없더라고요.

그것도 볶아놓은 거요. 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