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낮에 뭘 먹지 고민하던중 갑자기 돼지갈비가 너무 땡기더군요.
그래서 근처에 갈비집을 알아보다가 갈비만 본점이 눈에 뛰어서 바로 차타고 이동!! 일단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그래도 주차공간이 넓어서 주차는 힘들지 않았답니다 자리를 배정받고 메뉴판 부터 봤더니 갈비가 가격은 쪼금 있는 편이지만 요즘 어딜가나 이정도 가격은 다하는것 같네요 우선 갈비만갈비를 3개를 주문하고 메뉴판 옆에 봤더니 갈비에 대해 소개가 있더군여 이걸 보고나니 더욱더 기대되는 맛 보통 갈비가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했지만 여긴 다릅니다 일단 밑반찬이 너무 맛있었는데 급하게 찍느라 대충 반찬은 이렇게 됬는데 맛을 봤더니 아니 여긴 반찬 맛집인줄 알았습니다 묵은지부터 시작해서 모든 반찬이 머무 맛있었습니다.
주문한 갈비가 나오고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구워드릴까요 물어보시길래 당연히 구워달라 했습니다. 제가 고기 굽는 쪽은 전혀 재주가 없어서 직원분께서 구워주시는데 빠르고 정확하게 구워주시더군요.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