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을 깔고 누웠죠. 그리고 약간 잤죠.
다시 일어나서 움직이다가 누웠습니다. 그리고 다시 잤죠.
쿨쿨 자고 일어나보니 해가 지고있더군요. 진짜 자지 말아야지...
하고 다시 잤습니다. ...? 괜찮은거야?
하고 저녁 즈음에 일어나니까 머리가 아프더라더군요. 너무 자서 말예요!
ㅎㅎㅎ 저녁 시간에 눈을 감고 음악을 들었습니다. ㅋㅋ 그러고 깨어나니 담달 아침이더라구용^ 인간은 차~암 신기하네요.
ㅋㅋㅋ 항상 정겨운 멜로디 박소빈 Love You 음악 고고고, 키가 자라지 않는다고 하면서 걱정을하는 우리 아이에게 부모로써 큰 맘 먹은 후 우유를 시켜줬습니다. 매일 아침에 배달이되는 우유… 요즘은 학교…에서 우유를 먹지 않더라고요?
조~금 아쉬운것 같네요. 하여튼 아침마다~ 우유를 열심히 마시는… 애를 보니~ 기분이 진짜 좋아져요.
지루해하지 않고 맛있게 먹어주니… 돈을 쓴 보람이… 있네~ 그런 생각을… 해요. 키가 큰다고 매일매일 까치발을 드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면 엄청나...